회사소개
통신 인프라에서 AI 인프라로
사람이 화면에서 하던 전문 업무를, 에이전트가 대신 수행하도록 만드는 회사
넥스컨텔레컴은 무선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해온 회사입니다. 이종 네트워크를 소프트웨어만으로 연결하는 원천기술을 국산화했고, 전국 단위 통신망 구축을 목표로 기술 검증을 거쳤습니다. 수만 개 접속점의 정보를 다루는 서비스를 직접 운영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다뤄온 문제는 언제나 같았습니다. 서로 다른 시스템을, 있는 그대로 연결하는 것.
지금 우리는 같은 문제를 AI에서 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 시스템에는 연동할 API가 없습니다. 기관은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화면을 직접 보고 조작하는 에이전트를 만들고, 그것을 기관 내부망 안에서 동작하도록 구축합니다.
네트워크를 설계하고 구축해본 회사가, 이번에는 AI를 기관 안으로 들여놓습니다.
연혁
1막 — 무선 네트워크 원천기술 (2017–2020)
이종 네트워크를 소프트웨어만으로 잇는 기술을 확보한 시기
- 2017.06 — 관계사 ㈜위트, 미국 원천기술 개발사로부터 iStack 특허권·소스코드·R&D 인력 일괄 인수
- 2017–2018 — ㈜위트와 공동으로 iStack 국산화 완성 (IP 이동성 / 대역폭 결합)
- 2018.04 — ETRI·성균관대·포항공대·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등 참여 기술검증(PoC) 시연
- 2018 — 차세대 무선망 기반 전국 통신망 구축 추진
2막 — 서비스 운영과 데이터 (2019–2024)
실제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며 운영 역량을 축적한 시기
- 와이파이온(WifiOn) 서비스 운영 — 전국 공공·매장 와이파이 정보 제공
- 다수 접속점 정보의 수집·정제·운영 경험 축적
3막 — Agentic AI (2025–현재)
축적한 인프라 역량을 AI로 전환한 시기
- 2025 — 넥스컨 Agentic AI 플랫폼 개발 착수
- 2026 — 온프레미스 구축형 아키텍처 확립 (폐쇄망·망분리 대응)
- 2026.08 — 넥스컨 출판 에이전트 출시
[확인 필요] 법인 설립일, 와이파이온 정식 출시일과 누적 사용자, 특허 등록번호·건수, 2019–2024 구간의 실적·수상·협회 활동. 연도 공백이 크면 오히려 신뢰가 떨어집니다.
기술 자산
iStack 원천기술(IP Mobility / Bandwidth Bonding)과 넥스컨 Agentic AI 아키텍처. 2018년 기술검증에는 ETRI, 성균관대, 포항공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등이 참여했습니다.
[확인 필요] 특허 등록번호·보유 건수, 인증 현황(ISMS-P·GS인증·벤처기업·기업부설연구소), 나라장터 등록 여부. B2G 진입에 직결되는 항목이라 미보유 시 로드맵으로라도 표기합니다.
서비스 — 와이파이온
와이파이온은 넥스컨텔레컴이 직접 개발·운영해온 서비스입니다. 수만 개 접속점 데이터를 다뤄온 이 경험이 현재 Agentic AI 플랫폼의 운영 기반이 되었습니다.